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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림픽공원 나들이

승진이 사진 2012/01/23 01:36

조금 쌀쌀한 날씨였지만 아빠 쉬는 날에 모처럼 가족 나들이

30대 건강 관리

생활&건강 2012/01/03 18:53

◆30ㆍ40대 남성=외식이 많고 일에 채여 살다 보니 집에서 식사하기 힘들다. 기껏해야 아침 정도다. 따라서 아침은 무조건 챙기되 식탁엔 과일ㆍ채소ㆍ나물 반찬이 올라야 한다.
술자리가 잦다면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. 술+담배, 술+스트레스는 1+1=2가 아니라 최소 5 이상이기 때문이다. 음주 횟수가 많으면 비타민 B1ㆍB2ㆍB3가 다량 소모된다. 알코올 대사과정에서 이 세 비타민이 사용돼서다. 또 습관적으로 음주하면 체내 엽산ㆍ비타민 B12 함량이 줄어 악성 빈혈에 걸리기 쉽다.
<2003>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박용우 교수는 “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아침ㆍ저녁 종합비타민 한 알씩 복용하고, 추가로 비타민 B군ㆍC가 강화된 비타민제를 먹는 것이 좋다”고 조언했다.
 
 
◆20ㆍ30대 여성=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연령대다.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영양소 공급도 부족해지게 마련. 따라서 비타민ㆍ미네랄을 보충해 줘야 한다.
박 교수는 “아침ㆍ저녁으로 종합영양제를 한 알씩 복용하고, 칼슘을 보충하라”고 권한다. 젊었을 때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노후에 골다공증ㆍ골절로 고통받지 않는다는 것이다. 칼슘 보충은 매일 저지방 우유 3병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. 아니면 칼슘 보충제를 하루 한 알(500㎎)씩 복용해야 한다.

◆운동 부족, 술자리 많은 30ㆍ40대 남성
-비타민 B군과 C 함량이 높은 종합 영양제
-코엔자임 Q10ㆍ알파 리포산-글루타치온ㆍ셀레늄ㆍ아연이 든 항산화 영양제
-소화 효소와 오메가-3 지방
-아미노산ㆍ올리고당

◆다이어트 중인 젊은 여성
-칼슘ㆍ마그네슘ㆍ비타민 D -비타민 B6ㆍAㆍCㆍE
-미네랄 셀레늄ㆍ아연ㆍ크롬
-오메가-3 지방ㆍ감마 리놀렌산
 

전주 맛집

생활&건강 2011/12/06 23:31

호남문 가든 : 비빔밥 (가격대비 훌륭)

막걸리 : 서신동의 막걸리일번지, 서신막걸리

동락일식 : 숙성회

금양정 : 생선구이, 한식

화산붕어찜 : 붕어찜, 묵은지닭도리탕

기린산장(아중매운탕) : 민물탕 (저수지 옆길)

한벽집 : 오모가리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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